출생에 관련된 내용은 photo gallery에 올렸습니다. 오늘은 퇴원한지 하루가 지난 다음날이다. 하원이는 똥오줌생성시, 배고프거나 목마를 때 정확하게 운다. 울면 필요를 채워주고 그러면 다시 잔다. 참으로 심플한 life style이 아닐수없다. 어제는 하원이가 똥을 엄청 싸놓고도 그냥 잘 자고 있다가 엄마가 똥냄새를 맡아서 열어보니 많은 양의 똥이 있어서 기가 막혔다고 한다. 하원이는 참 순한것 같다. 트림도 하고, 재채기도하고, 방귀도 곧잘 뀌고, 배고프면 입을 오물거리고 젖 먹을 때는 쌕쌕거리며 젖을 빤다. 참으로 신기한 모습이 아닐 수 없다.
| No | Title | Name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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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갤러리 오픈 기념 ^^ | 이춘식 | 2003.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