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을 맞이하여 한 자매님께서 악세사리 코스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작품으로 머리리본과 머리핀을 만들었습니다. 갈수록 진보하는 솜씨가 자랑스럽네요.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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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을 맞이하여 한 자매님께서 악세사리 코스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작품으로 머리리본과 머리핀을 만들었습니다. 갈수록 진보하는 솜씨가 자랑스럽네요. –v


| No | Title | Name | Date |
|---|---|---|---|
| 1 | 갤러리 오픈 기념 ^^ | 이춘식 | 2003.06.28 |
거참 놀랍네요. 장사하셔도 될듯 ^^;
큰 질부의 숨은 솜씨가 빛을 발하네. 그 집 식구가 되려면 필히 재주꾼이라야만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