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치있는 나무울타리가 있어 원근감을 살리면서 한장 찍었습니다. 입고간 옷의 색이 제법 잘 어울립니다. 연꽃을 볼 수 있는 연못위에 나무로 된 다리가 여기저기 놓여있습니다. 다리 위에서 포즈를 잡는 큰며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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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치있는 나무울타리가 있어 원근감을 살리면서 한장 찍었습니다. 입고간 옷의 색이 제법 잘 어울립니다. 연꽃을 볼 수 있는 연못위에 나무로 된 다리가 여기저기 놓여있습니다. 다리 위에서 포즈를 잡는 큰며느리입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1 | 갤러리 오픈 기념 ^^ | 이춘식 | 2003.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