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를 낳으면 나들이가 힘들 것 같아 오랜만에 어린이대공원에 나왔습니다. 사진도 좀 찍고 쉬기도 하고 기분전환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어린이대공원은 저희 둘이 홈에서 만난 이후 처음으로 둘만의 데이트를 했던 장소였기에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2001년 6월 1일). 이전에는 꺼져있었던 분수대가 작동하고 있었습니다. 큰 며느리는 핑크빛 가디건으로 이쁘게 단장을 했습니다. 삼발이를 가지고 가서 둘만의 사진을 많이 찍을 수 있었습니다.


choonsiklee.com archive
애기를 낳으면 나들이가 힘들 것 같아 오랜만에 어린이대공원에 나왔습니다. 사진도 좀 찍고 쉬기도 하고 기분전환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어린이대공원은 저희 둘이 홈에서 만난 이후 처음으로 둘만의 데이트를 했던 장소였기에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2001년 6월 1일). 이전에는 꺼져있었던 분수대가 작동하고 있었습니다. 큰 며느리는 핑크빛 가디건으로 이쁘게 단장을 했습니다. 삼발이를 가지고 가서 둘만의 사진을 많이 찍을 수 있었습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1 | 갤러리 오픈 기념 ^^ | 이춘식 | 2003.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