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런 사랑이

No. 32 Name 유승연 Date 2003.08.23 06:31 Comments 0

이번주 월요일에는 하루종일 수업이 있었습니다.
엄마 마음으로는 사랑이에게 수업이 부담되진 않을까…
몸이 힘들어서 부대끼지 않을까…
염려가 되어 수업을 안갈까도 생각했었지만…
성실함을 배우는 것도 사랑이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기도하고 수업에 참가하였습니다.

그런데 참 감사하게도 몸이 하나도 힘들지 않았고, 수업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내내 엄마를 도와주는 사랑이에게 감사하게 되었고 착한 아기가 사랑스러웠습니다.

오늘도 STP 마치는 날이라 아침부터 계획이 빡빡하였습니다.
많이 피곤하였을 텐데도 사랑이는 끝까지 잘 견뎌주었고 모든 플랜이 끝날때까지 엄마에게 활력을 주어 감사하였습니다. ^^

착한 아기를 주시고 힘과 활력을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아~ 엄마는 사랑이가 순하게 잘 자라주어 참 고맙단다^^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서 곧 보자꾸나.
오늘따라 사랑이가 빨리 보고싶구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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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갤러리 오픈 기념 ^^ 이춘식 2003.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