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촬영

No. 29 Name 이춘식 Date 2003.08.18 08:38 Comments 2

오랜만에 집안에서 촬영을 했습니다. 오늘은 승연이 하루종일 수업이 있는 날이었고 오전10시부터 저녁5:30까지 수업은 진행되었습니다. 수업을 하는동안 저는 센터에서 여러가지 작업을 했고 같이 5:30에 만나서 학교를 내려왔습니다. 오는 길에 먹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 생각하다가 스파게티를 먹고싶다는 결론을 얻게 되었고 함께 명동 프로방스로 가서 까르보나라와 이름모를 해산물 스파게티를 먹었습니다. 오는 길에 회색 가디건을 하나 구입하여 사진을 찍었습니다.

Comments 2

  1. 이춘익 2003.08.18 21:32

    형님 형수님~! 한폭의 그림 같습니다. *^^* 형수님은 아주 스타일리쉬하시구요. 회색 가디건을 하시니까 부자집 큰며느리 같으십니다.

  2. 이춘식 2003.08.19 02:43

    맞습니다. 부자집 큰며느리^^ 맞지요. 부자집 둘째 며느리도 스타일리쉬하십니다. (최근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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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갤러리 오픈 기념 ^^ 이춘식 2003.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