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기행문(6)

No. 10 Name 이춘식 Date 2003.06.28 20:42 Comments 0

집에 와서 오후에 미리 사두었던 트래곤제과점 특제 케익을 준비하여 이번 여행의 주 목적이었던 ‘어머님 생신파티’를 조촐하게 하였습니다. 큰며느리가 박수를 치는 것 같이 나왔지만 사실은 바람에 촛불이 꺼질까하여 막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저희 결혼식 비디오를 봤습니다. 다시 보니 참으로 감동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춘익이 내외 결혼 비디오도 나왔다는 전화를 받았는데 곧 찾아와서 선을 보이겠습니다.

essay_cssy

No Title Name Date
1 갤러리 오픈 기념 ^^ 이춘식 2003.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