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6월 24일 아침. 장마로 인해 공항 안개로 결항이 속출하는 상황에서 다소 걱정도 되었지만 믿음으로 공항행 지하철5호선을 탔습니다. 공항에 도착하니 비는 왔지만 비행기는 이상없이 출발했습니다.
부산에 도착하니 참으로 거짓말같이 하늘이 맑고 맑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좋은 선물로 우리 가족에게 주셨다며 모두들 기뻐했습니다. 우리는 곧장 호박터 숯불갈비집으로 향했고 두번째 사진은 갈비를 자르고 계신 어머니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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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6월 24일 아침. 장마로 인해 공항 안개로 결항이 속출하는 상황에서 다소 걱정도 되었지만 믿음으로 공항행 지하철5호선을 탔습니다. 공항에 도착하니 비는 왔지만 비행기는 이상없이 출발했습니다.
부산에 도착하니 참으로 거짓말같이 하늘이 맑고 맑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좋은 선물로 우리 가족에게 주셨다며 모두들 기뻐했습니다. 우리는 곧장 호박터 숯불갈비집으로 향했고 두번째 사진은 갈비를 자르고 계신 어머니 사진입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1 | 갤러리 오픈 기념 ^^ | 이춘식 | 2003.06.28 |
호박터 갈비가 참 맛있죠. 하나님께서 좋은 날씨를 주신것은 분명 기도응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도 미국에서 기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