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의 통증

No. 282 Name 이춘익 Date 2003.06.30 10:43 Comments 1

언제부터인가 모르겠지만 오른쪽 손목에 통증이 있었다.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증세가 심해져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컴퓨터 키보드와 마우스를 많이 사용해서 그렇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올바른 키보드와 마우스 사용법을 찾아보니 손목이 닿지 않도록 손가락만 사뿐사뿐 움직이며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사진참조: 마이크로소프트 제공) 키보드의 손목받침은 잠시 쉴 때 손을 얹는 곳이고 입력할 때는 손과 손목을 들어서 입력하라는 권면이었다.

아직 잘 적응이 되지 않지만 훨씬 손목에 부담이 덜 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혹시 이 글을 읽는 형제들 중에서도 같은 통증으로 고통 받으시는 분들이 있다면 참조하셔서 건강한 생활을 하시면 좋겠다.

올바른 입력자세

Comments 1

  1. 박상현 2003.06.30 21:26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키보드 손목 받침대 많이 의존했었는데^^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26 “네가 형통하리라” 심준섭 2000.12.03
25 숙연… 왱우 2000.12.03
24 GRE를 마감하며(3) 이춘익 2000.12.03
23 재철이형 만세 이춘식 2000.12.03
22 Re..리더보다 나은 팔로어 이춘익 2000.12.03
21 리더보다 나은 팔로어 심재철 2000.12.02
20 GRE를 마감하며(2) 이춘익 2000.11.29
19 GRE를 마감하며(1) 이춘익 2000.11.29
18 Re..현수가…… 이춘익 2000.11.29
17 현수가…… 봉 현수 2000.11.29
16 하나님의 은혜 이춘식 2000.11.29
15 춘익이형 시험 잘 보세요.. 박희선 2000.11.28
14 맞다 맞아 이춘식 2000.11.29
13 잘 생긴건 오히려 경태형제임 이춘익 2000.11.29
12 잘 생긴 춘익형제 노경태 2000.11.28
11 갈2:20…… 봉 현수 2000.11.27
10 Hey, man! 왱우 2000.11.27
9 For god 이배훈 2000.11.27
8 Fighting 춘익형제 김상훈 2000.11.27
7 마영돈 형님의 편지.. 이춘익 2000.11.27
6 춘익아, diary 오픈을 축하한다. 윤홍진 2000.11.27
5 Re..渡美의 의미 이춘익 2000.11.27
4 渡美의 의미 이춘식 2000.11.27
3 아버지의 편지 이춘익 2000.11.26
2 GRE시험을 이틀 앞두고… 이춘익 2000.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