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을 기다리며

No. 216 Name 이춘익 Date 2002.01.25 23:44 Comment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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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잠시 후면 금요일이 끝나고 토요일이 온다. 결코 돌이킬 수 없는 일분 일초임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나는 그것을 너무나도 당연히 여기고 있으며, 스치고 지나가는 그 모양새에 놀라와하며 불가항력적으로 그렇게 배웅만을 하고 있다. 결코 가둬둘 수 없는 이 시간이라는 것을 뛰어 넘으시는 하나님은 얼마나 대단한 분이신가. 천지를 지으시기 전부터 나를 택하셨다는 그 말씀 앞에서 나는 다시 한 번 불가항력적인 그 분의 강권적인 은혜와 사랑을 맛보게 된다.(엡1:3-6)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26 “네가 형통하리라” 심준섭 2000.12.03
25 숙연… 왱우 2000.12.03
24 GRE를 마감하며(3) 이춘익 2000.12.03
23 재철이형 만세 이춘식 2000.12.03
22 Re..리더보다 나은 팔로어 이춘익 2000.12.03
21 리더보다 나은 팔로어 심재철 2000.12.02
20 GRE를 마감하며(2) 이춘익 2000.11.29
19 GRE를 마감하며(1) 이춘익 2000.11.29
18 Re..현수가…… 이춘익 2000.11.29
17 현수가…… 봉 현수 2000.11.29
16 하나님의 은혜 이춘식 2000.11.29
15 춘익이형 시험 잘 보세요.. 박희선 2000.11.28
14 맞다 맞아 이춘식 2000.11.29
13 잘 생긴건 오히려 경태형제임 이춘익 2000.11.29
12 잘 생긴 춘익형제 노경태 2000.11.28
11 갈2:20…… 봉 현수 2000.11.27
10 Hey, man! 왱우 2000.11.27
9 For god 이배훈 2000.11.27
8 Fighting 춘익형제 김상훈 2000.11.27
7 마영돈 형님의 편지.. 이춘익 2000.11.27
6 춘익아, diary 오픈을 축하한다. 윤홍진 2000.11.27
5 Re..渡美의 의미 이춘익 2000.11.27
4 渡美의 의미 이춘식 2000.11.27
3 아버지의 편지 이춘익 2000.11.26
2 GRE시험을 이틀 앞두고… 이춘익 2000.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