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인상적으로 읽었던 글….

No. 154 Name 웽우 Date 2001.08.01 05:33 Comments 0

지금까지 나는… 편한 길만을 가기를 원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그것을 구해왔던 것 같습니다.
쉽고 편하고 아름다워보이는 길…
십자가를 지고 계신 주님께… 피와 땀을 흘리시는 주님께… 더 편한 길을 가게 해달라고 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글을 통해 저에게 중요한 사실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길을 가지 않으셨다는 사실을…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걸어간 그길을 예수님께서는 거절하셨다는 것을…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저의 기도를 바꾸어 주셨습니다.
더이상 쉽고 편한길을 구하지는 않으려 합니다.
이제는 저로 하여금 주님과 함께 낮아지는 것을 배우게 하시기를 구합니다.
예수님께서 가신 그 길을 함께 걸으며, 그분의 사랑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느끼기 원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나를 정말 사랑하시는가 봅니다….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26 “네가 형통하리라” 심준섭 2000.12.03
25 숙연… 왱우 2000.12.03
24 GRE를 마감하며(3) 이춘익 2000.12.03
23 재철이형 만세 이춘식 2000.12.03
22 Re..리더보다 나은 팔로어 이춘익 2000.12.03
21 리더보다 나은 팔로어 심재철 2000.12.02
20 GRE를 마감하며(2) 이춘익 2000.11.29
19 GRE를 마감하며(1) 이춘익 2000.11.29
18 Re..현수가…… 이춘익 2000.11.29
17 현수가…… 봉 현수 2000.11.29
16 하나님의 은혜 이춘식 2000.11.29
15 춘익이형 시험 잘 보세요.. 박희선 2000.11.28
14 맞다 맞아 이춘식 2000.11.29
13 잘 생긴건 오히려 경태형제임 이춘익 2000.11.29
12 잘 생긴 춘익형제 노경태 2000.11.28
11 갈2:20…… 봉 현수 2000.11.27
10 Hey, man! 왱우 2000.11.27
9 For god 이배훈 2000.11.27
8 Fighting 춘익형제 김상훈 2000.11.27
7 마영돈 형님의 편지.. 이춘익 2000.11.27
6 춘익아, diary 오픈을 축하한다. 윤홍진 2000.11.27
5 Re..渡美의 의미 이춘익 2000.11.27
4 渡美의 의미 이춘식 2000.11.27
3 아버지의 편지 이춘익 2000.11.26
2 GRE시험을 이틀 앞두고… 이춘익 2000.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