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고마운 현수에게

No. 110 Name 이춘익 Date 2001.05.22 19:31 Comments 0

현수야 고맙다.
누구나 지치고 힘든 때가 있지만, 서로 사랑하고 의지하라고 교제 가운데 불러주심에 감사하자.
현수가 힘든 중에서도 항상 주님께 순종하는 편을 택하는 것이 참 감사하구나.
터널과 같이 힘들게 느껴지는 길이지만, 함께 가는 믿음의 동료가 있지 않니.
그리고 함께 하시는 주님이 계시고.
터널 속이지만 주님과 함께한다면 우리는 그 터널 속에 숨겨져 있던 아름다운 이끼를 감상하고 맑은 샘물에 목을 적실 수 있을거야.

범사에 감사하고 열심히 살자! 그럼 안녕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26 “네가 형통하리라” 심준섭 2000.12.03
25 숙연… 왱우 2000.12.03
24 GRE를 마감하며(3) 이춘익 2000.12.03
23 재철이형 만세 이춘식 2000.12.03
22 Re..리더보다 나은 팔로어 이춘익 2000.12.03
21 리더보다 나은 팔로어 심재철 2000.12.02
20 GRE를 마감하며(2) 이춘익 2000.11.29
19 GRE를 마감하며(1) 이춘익 2000.11.29
18 Re..현수가…… 이춘익 2000.11.29
17 현수가…… 봉 현수 2000.11.29
16 하나님의 은혜 이춘식 2000.11.29
15 춘익이형 시험 잘 보세요.. 박희선 2000.11.28
14 맞다 맞아 이춘식 2000.11.29
13 잘 생긴건 오히려 경태형제임 이춘익 2000.11.29
12 잘 생긴 춘익형제 노경태 2000.11.28
11 갈2:20…… 봉 현수 2000.11.27
10 Hey, man! 왱우 2000.11.27
9 For god 이배훈 2000.11.27
8 Fighting 춘익형제 김상훈 2000.11.27
7 마영돈 형님의 편지.. 이춘익 2000.11.27
6 춘익아, diary 오픈을 축하한다. 윤홍진 2000.11.27
5 Re..渡美의 의미 이춘익 2000.11.27
4 渡美의 의미 이춘식 2000.11.27
3 아버지의 편지 이춘익 2000.11.26
2 GRE시험을 이틀 앞두고… 이춘익 2000.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