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계약

No. 106 Name 이춘익 Date 2001.05.12 03:00 Comments 0

학교가 정해진 이후에 가장 신경이 많이 쓰이는 것 중 하나는
그곳에 가서 어디에서 지낼 것인가 하는 문제였다.
지난 2주동안 이 문제로 많은 고심을 했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한 곳과 계약을 하게 되었다.
인터넷, 전화, 이메일, 비자카드 등을 활용하여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었다.
사실 그곳에 가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계약을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겠지만,
내가 할 수 없는 영역에 대해서는 하나님께 맡길 뿐이다.

월rent는 $460였다. 이곳에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사람들을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한다.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26 “네가 형통하리라” 심준섭 2000.12.03
25 숙연… 왱우 2000.12.03
24 GRE를 마감하며(3) 이춘익 2000.12.03
23 재철이형 만세 이춘식 2000.12.03
22 Re..리더보다 나은 팔로어 이춘익 2000.12.03
21 리더보다 나은 팔로어 심재철 2000.12.02
20 GRE를 마감하며(2) 이춘익 2000.11.29
19 GRE를 마감하며(1) 이춘익 2000.11.29
18 Re..현수가…… 이춘익 2000.11.29
17 현수가…… 봉 현수 2000.11.29
16 하나님의 은혜 이춘식 2000.11.29
15 춘익이형 시험 잘 보세요.. 박희선 2000.11.28
14 맞다 맞아 이춘식 2000.11.29
13 잘 생긴건 오히려 경태형제임 이춘익 2000.11.29
12 잘 생긴 춘익형제 노경태 2000.11.28
11 갈2:20…… 봉 현수 2000.11.27
10 Hey, man! 왱우 2000.11.27
9 For god 이배훈 2000.11.27
8 Fighting 춘익형제 김상훈 2000.11.27
7 마영돈 형님의 편지.. 이춘익 2000.11.27
6 춘익아, diary 오픈을 축하한다. 윤홍진 2000.11.27
5 Re..渡美의 의미 이춘익 2000.11.27
4 渡美의 의미 이춘식 2000.11.27
3 아버지의 편지 이춘익 2000.11.26
2 GRE시험을 이틀 앞두고… 이춘익 2000.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