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보일러를 녹이며..

No. 56 Name 조성미 Date 2001.01.18 12:48 Comments 0

올 겨울들어 가장 추웠던 날 부산도 보일러를 고쳤단다.(교체)
그래도 알라스카에 있는 선교사보다는 덜 떨었겠지.
좋은 경험을 했구나.
어떤 환경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재미 있단다.
더 기도 하게도 되고..
주님께 더 가까이 나가게 된다.

그리고 아름다웠던 추억이 담긴 학교 사진을 찍어 싫었더구나.
화면에서 건물 뒤에 보이는 푸른 하늘을 보며 하나님께서
함께하실 너의 미래를 본다.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26 “네가 형통하리라” 심준섭 2000.12.03
25 숙연… 왱우 2000.12.03
24 GRE를 마감하며(3) 이춘익 2000.12.03
23 재철이형 만세 이춘식 2000.12.03
22 Re..리더보다 나은 팔로어 이춘익 2000.12.03
21 리더보다 나은 팔로어 심재철 2000.12.02
20 GRE를 마감하며(2) 이춘익 2000.11.29
19 GRE를 마감하며(1) 이춘익 2000.11.29
18 Re..현수가…… 이춘익 2000.11.29
17 현수가…… 봉 현수 2000.11.29
16 하나님의 은혜 이춘식 2000.11.29
15 춘익이형 시험 잘 보세요.. 박희선 2000.11.28
14 맞다 맞아 이춘식 2000.11.29
13 잘 생긴건 오히려 경태형제임 이춘익 2000.11.29
12 잘 생긴 춘익형제 노경태 2000.11.28
11 갈2:20…… 봉 현수 2000.11.27
10 Hey, man! 왱우 2000.11.27
9 For god 이배훈 2000.11.27
8 Fighting 춘익형제 김상훈 2000.11.27
7 마영돈 형님의 편지.. 이춘익 2000.11.27
6 춘익아, diary 오픈을 축하한다. 윤홍진 2000.11.27
5 Re..渡美의 의미 이춘익 2000.11.27
4 渡美의 의미 이춘식 2000.11.27
3 아버지의 편지 이춘익 2000.11.26
2 GRE시험을 이틀 앞두고… 이춘익 2000.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