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돈 형님이 보내주신 편지입니다.(허락없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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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춘익 형제
홈페이지에 잠깐 짬을 내어 들어 갔는데 그만 코끝이 찡해 오는 것을 느꼈다.
그리스도 안에서 경건하게 우애를 다지는 용감한 두 형제와 그 뒤에 보이지 않는 부모님의 응원 모두 하나님의 은혜의 잔치 마당같다.
내용을 읽고서야 내일 모레 GRE시험이란 것과
미국행을 준비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미리 알았더면 더 기도로 지원을 했었을텐데
나의 무관심을 역역히 볼 수 있어 부끄러울 따름이다.
사내에서는 모든 업무가 메일로 진행되다보니 메일이 오는 즉시로 열게 된다.
그 덕분에 춘익 소식도 신속히 알게 되어 감사하다.
기도로 강력히 지원하도록 할께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 이가 가라사대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춘익형제에게 하나님은 이미 길을 열어 두셨고
어떻게 끝까지 경주하나 하감하고 계셔
때로는 피곤하고, 때로는 잠깐 쉬고 싶을 때도 있겠지만
하나님은 끝까지 달릴 수 있도록 응원하고 계신 거지
진실한 마음으로 응원하고 기도할께
영돈 형으로 부터
00.11.27
| No | Title | Name | Date |
|---|---|---|---|
| 26 | “네가 형통하리라” | 심준섭 | 2000.12.03 |
| 25 | 숙연… | 왱우 | 2000.12.03 |
| 24 | GRE를 마감하며(3) | 이춘익 | 2000.12.03 |
| 23 | 재철이형 만세 | 이춘식 | 2000.12.03 |
| 22 | Re..리더보다 나은 팔로어 | 이춘익 | 2000.12.03 |
| 21 | 리더보다 나은 팔로어 | 심재철 | 2000.12.02 |
| 20 | GRE를 마감하며(2) | 이춘익 | 2000.11.29 |
| 19 | GRE를 마감하며(1) | 이춘익 | 2000.11.29 |
| 18 | Re..현수가…… | 이춘익 | 2000.11.29 |
| 17 | 현수가…… | 봉 현수 | 2000.11.29 |
| 16 | 하나님의 은혜 | 이춘식 | 2000.11.29 |
| 15 | 춘익이형 시험 잘 보세요.. | 박희선 | 2000.11.28 |
| 14 | 맞다 맞아 | 이춘식 | 2000.11.29 |
| 13 | 잘 생긴건 오히려 경태형제임 | 이춘익 | 2000.11.29 |
| 12 | 잘 생긴 춘익형제 | 노경태 | 2000.11.28 |
| 11 | 갈2:20…… | 봉 현수 | 2000.11.27 |
| 10 | Hey, man! | 왱우 | 2000.11.27 |
| 9 | For god | 이배훈 | 2000.11.27 |
| 8 | Fighting 춘익형제 | 김상훈 | 2000.11.27 |
| 7 | 마영돈 형님의 편지.. | 이춘익 | 2000.11.27 |
| 6 | 춘익아, diary 오픈을 축하한다. | 윤홍진 | 2000.11.27 |
| 5 | Re..渡美의 의미 | 이춘익 | 2000.11.27 |
| 4 | 渡美의 의미 | 이춘식 | 2000.11.27 |
| 3 | 아버지의 편지 | 이춘익 | 2000.11.26 |
| 2 | GRE시험을 이틀 앞두고… | 이춘익 | 2000.1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