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를 가지고 놀고 있는 하원이입니다. 휴지를 뜯어서 방에 가득 널어놓습니다. 하지만 먹지는 않네요. 그러니 휴지 한 두루말이 다 풀어도 그냥 둡니다. ^^ 절약을 가르칠 때는 아직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과정에서 손이 섬세하게 발달하는 것을 느낍니다.
아래 사진은 최근에 성택형 부부가 선물해준 아기용 밍크코트입니다. 선물을 받고 나서 미국 가면 별로 입을 일이 없지 않을까 했었는데 2주 정도 정말 열심히 입었네요. 하원이가 이거 입으면 좋아합니다.


ㅋㅋ 다양한 놀이를 즐기고 있군요. 오늘은 여기도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밍크코트 입혀서 오셔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