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신푹신 놀이터

No. 815 Name 이춘식 Date 2010.09.11 19:14 Comments 3

하원이와 두원이가 놀이터에 다녀왔습니다.

하원이와 두원이가 좋아하는 "푹신푹신 놀이터"를 찾았습니다.
이 놀이터는 바닥 전체가 푹신푹신해서 그렇게 이름이 붙혀졌습니다.
날씨가 좋아 많은 아이들이 나와서 놀고 있었습니다. 엄마는 한국에서 사온 모자를 쓰고 갔습니다.
두원이는 이제 아빠나 엄마가 지켜보지 않아도 혼자서 잘 놉니다. 많이 자랐죠.
게다가 누나가 두원이를 그림자같이 따라다니며 잘 보살펴줍니다. 사진은 두원이가 넘어져 쓰러지자 하원이가 가서 도와주는 장면입니다.
두원이가 제일 좋아하는 타이어타는 놀이기구입니다. 다른 아이들과 어울려 한참을 놀았습니다. (나름대로 아빠 마음에 드는 사진!)
사이좋은 누나와 동생입니다.
놀이터에서 실컷 놀고 다함께 집앞에 있는 피자집에 들러 제일 큰 걸로 한판을 뜩딱 해치웠습니다.

Comments 3

  1. 이승묵 2010.09.11 20:58

    잘 먹고 잘 노는 아이가 잘 큰다.

  2. 이춘익 2010.09.12 07:03

    와 사진들이 모두 정말 멋집니다. 같이 놀이터에 가서 놀고 피자 먹고 들어온 것 같아요. 여기 미시간은 이제 좀 쌀쌀해 지기 시작했습니다. 더 추워지기 전에 놀이터에서 더 놀아야겠어요. ^^

  3. 이춘익 2010.09.12 07:15

    16:9로 사진을 찍기 시작하셨네요. 다시 돌아가기 힘드실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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