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이 자란 모습

No. 549 Name 이춘식 Date 2007.09.19 23:03 Comments 2

두원이 자란 모습

두원이가 태어난지 벌써 한달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두원이가 주로 엄마랑 있고 아빠는 하원이 누나랑 노는 통에 사실 얼굴을 볼 기회가 별로 없답니다.
오늘은 하원 누나가 일찍 잠자리에 들어 오랜만에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오늘은 발이 시리다고 엄마가 귀여운 양말을 신게했습니다.
다리에도 좀 살이 올랐네요. 엄마젖의 위력을 느낍니다.
손가락으로 엄마 손가락 잡기! 손에 힘이 들어간게 보입니다.

Comments 2

  1. 작은엄마 2007.09.21 08:05

    아고 우리 두원이가 정말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네요^^ 아주 남자답게 씩씩하게 생겼습니다^^
    역시 모유의 파워가 느껴지는군요~ 몇번 못봤는데 두원이가 또 보고싶네요^^ 두원가 작은엄마가 금방 갈께~~~

  2. 이춘식 2007.09.21 13:41

    두원이 한달 정도만에 많이 컸네요. 제수씨 주말에 어서 오세요. 이번에는 며칠 계시다 가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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