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귀한 은혜의 선물을 허락하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별”이는 다니엘서 12:3 말씀을 따라 하나님의 귀한 일군이 되어 별과 같이 빛날 것을 기대하며 정한 태명입니다.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또한 하나님께서 별이의 생애를 크신 자비와 긍휼로 보호하시고 그 성실하심으로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예레미야 애가 3:22-23
별이가 건강하게 자라며 보호되도록 기도부탁드리고, 항상 기도로 섬겨주시는 여러 분들께 그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별이를 만드신 하나님을 송축합니다.
지난번 Jekyll Island갔을 때 아침에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하원엄마랑 하원이 모두 하나님을 찬양하던 감격스러운 순간이 떠오릅니다. 그 때 예레미야애가3:22-23말씀을 떠올리며 크게 감동을 받았죠. 아침마다 성실하게 찾아오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