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엄마 생일

No. 177 Name 이춘식 Date 2005.06.01 07:00 Comments 1

얼마전 5/22일이 하원엄마 생일이었습니다. 타국에서 미역국을 끓여줄 사람이 없으니 제가 손수 끓여주려고 했으나 하원엄마가 만류하여 그냥 지나갔습니다. 커다란 케익을 사려고 했으나 하원엄마가 손수만든 바나나푸딩으로 대신하기로 했죠. (사진은 식사 이후 후식겸 푸팅에 초를 꽂아서 축하하는 장면입니다) 대신에 마쭈리라는 고급 일식집에 가서 근사하게 식사를 한번 했습니다.

Comments 1

  1. 이승묵 2005.08.30 22:10

    실질을 쫓는 생활 태도가 대견스럽다.

Writing / CS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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