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다 읽었습니다.
책을 통해 얻은 교훈 중 가장 큰 것은 역시 ‘어머니의 주님과의 동행’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머니가 지혜롭고, 뛰어나도 하나님의 도우심 없이는 자녀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키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시127: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교제 안에서 배우고 확신한데로 더욱 주님과의 교제와 동행에 자신을 드리며
하원이 또한 주님께 내어드리는 것에 부지런해야겠습니다.
어제 밤에는 잠이 오지 않아 무릎을 꿇고 주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여러 염려로 다가오는 생각들…
하나하나 주님께 아뢸 때 주님께서 마음에 사랑과 평안을 부어주셨습니다.
요일4: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모든 일에 기도로 의뢰하고 사랑으로 행하여 두려움과 염려를 주님께 맡기고 평안을 얻어야 하겠습니다.
사26: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천지에 주관자 되시고 만왕의 왕이신, 저의 아버지 되시는 주님!
아들까지 내어주신 그 사랑으로 저를 사랑해 주시는 은혜를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제가 먼저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만을 바라보게 하시고,
주님을 기쁘시게 할 때 저와 관련된 모든 것을 완전케 하시기를 원합니다.
다윗처럼 항상 은혜를 기억하며 주님의 선하심을 전하는 통로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