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발티모어에 있는 수족관에 다녀왔습니다. 발티모어는 집에서 차로 40분 정도 떨어져있는 항구 도시입니다. 하원이와 두원이가 하루를 즐겁게 보냈습니다.
각종 물고기들을 구경하며 아이들 모두 신기해했습니다. 간단한 돌고래쇼도 구경했습니다. 해파리들을 모아놓은 곳도 있었습니다. 유명한 곳인지 사람들이 몹시 붐볐습니다.
새롭게 장만한 캠코더의 성능을 테스트하는 하루였습니다. 아이스크림을 먹는 두원이입니다. 저 아이스크림은 미국에서도 꽤 유명한 (잘은 모르겠지만 가는 곳마다 같은 제품이 있음) 것으로 아주 가끔 이런데 가서 먹는 특별 간식입니다.
이전에는 아이스크림을 하나만 사서 하원이가 먹을 때 조금 두원이도 나눠주면 되었는데 이제는 2개를 사야됩니다. ^^ 복잡하긴 했지만 하루를 재미있게 보내고 집으로 왔습니다.

새 캠코더 성능이 우수하구나.
부산에서도 문제없이 잘 재생된다고 하니 기쁩니다! 앞으로 좋은 동영상 많이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