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19 Orlando

No. 278 Name 이춘식 Date 2009.01.20 23:28 Comments 1

두원이가 물장난하는 동영상입니다. 매우 집중해서 놀았습니다.

뱀을 만지는 시간입니다. 아빠는 근처에도 가기 힘들었는데 아이들은 자연스럽네요.

기차에서 하원이와 두원이가 놀고 있습니다. 누나가 다정하게 가자고 하니 두원이가 따라갑니다. ^^

월요일이 휴일이어서 연휴를 이용하여 규리네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알고만 있었던 Orlando Science Center라는 곳에 온가족이 다녀왔습니다.
악어랑 거북이, 물고기들이 같이 사는 연못이 있었습니다. 시간 마다 악어 밥을 아이들에게 나눠주고 주도록 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아이들이 즐거워했습니다. 조그만 악어들은 모이를 먹고 사나봅니다.
두원이는 물이 흘러가도록 만들어 놓은 놀이터에서 장시간동안 놀았습니다. 두원이뿐 아니라 다른 아이들도 좋아했습니다. 두원이는 옷이 흠뻑 젖도록 놀았습니다.
예리를 특별히 예뻐하는 큰 언니 하원양! 제일 어린 예리가 너무 예쁜가봅니다.
규리는 엄마와 같이 만들기를 하고 있습니다. 구석구석에 다양한 놀거리들이 있어 아이들이 좋아했습니다. 하원이도 합석하여 거북이 장난감을 만들었습니다.
자동차 정비소 놀이터입니다. 엔진오일을 부으면 "꼴꼴꼴~"하는 소리가 나는 재미있는 놀이터입니다. 두원이가 신기해하며 여기 저기 구경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하원엄마 단독샷! 이 자리를 빌어 "하원엄마 사랑해요!~"
한 언니가 뱀을 보여주는 시간입니다. 하원이와 규리가 신기해하며 가서 만져보고 있습니다. 아빠는 사진만 찍었습니다.
모형 기차, 자동차, 비행기 등등을 모아놓은 놀이터입니다. 하원이, 규리가 너무나 사이좋게 잘 놉니다. 이제 점점 더 좋은 친구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모형 비행기 안에서 규리는 어떤 언니에게 자기 동생 예리를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새끼 악어를 만지는 시간입니다. 하원이, 규리 모두 신기해하며 구경하고 있습니다.

Comments 1

  1. 이승묵 2009.01.21 01:42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했을까.

gallery_movie

No Title Name Date
90 20050914 동영상보면서 웃기 이춘식 2005.09.14
89 20050911 미끄럼틀 타기 (4) 이춘식 2005.09.12
88 20050910 장난감 가지고 혼자 춤추기 (3) 이춘식 2005.09.12
87 20050806 뿡뿡이 노래 따라하기 (1) 이춘식 2005.09.07
86 20050826 하원이 노래하기 이춘식 2005.09.07
85 20050826 규리 데리고 노는 하원이 (1) 이춘식 2005.09.07
84 20050727 쇼핑하는 하원이 이춘식 2005.09.07
83 20050725 하원이랑 엄마랑 대화 (1) 이춘식 2005.09.07
82 20050710 사진촬영 (1) 이춘식 2005.08.15
81 20050710 감사합니다~ (3) 이춘식 2005.08.15
80 20050707 율동도 배우고 있어요2 이춘식 2005.07.08
79 20050701 율동도 배우고 있어요1 이춘식 2005.07.08
78 20050620 Oaks Mall 시리즈 이춘식 2005.07.08
77 20050609 하원이 노는 모습 이춘식 2005.07.08
76 20050605 하원이 취미생활2 (1) 이춘식 2005.06.06
75 20050603 하원이 취미생활 이춘식 2005.06.06
74 20050521 엄마와 재미있게 이춘식 2005.06.01
73 20050520 기저귀버리기 이춘식 2005.05.22
72 20050512 노래따라하기, 윙크, 기도하기 이춘식 2005.05.22
71 20050510 하원이 공부 이춘식 2005.05.14
70 20050507 하원이 식사시간 ~ 이춘식 2005.05.14
69 20050505 재주가 늘고 있어요 ^^ (1) 이춘식 2005.05.05
68 20050503 이닦는 하원이 이춘식 2005.05.05
67 20050427 쌀풀 (rice pool) (2) 이춘식 2005.05.05
66 20050417 하원이와 규리 나들이 이춘식 2005.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