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19 규리네와 함께

No. 274 Name 이춘식 Date 2008.12.20 21:03 Comments 2

규리네가 게인스빌에 왔습니다.

규리네가 오랜만에 게인스빌에 왔습니다. 게인스빌에는 딱히 갈만한 곳이 없지만 그나마 근처에 공원이 하나 있어 함께 다녀왔습니다. 하원이 두원이 사진에 자주 등장하던 곳입니다.
작은아빠가 오면 미니밴에 하원이 자동차를 실을 수 있어서 공원에 가져갈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가져갈 수 없죠. 하원이가 그네타러 간 틈을 타서 두원이가 포즈를 잡고 있습니다. 하원이는 두원이, 규리, 예리를 번갈아가며 태워주었습니다.
두원이는 밖에 나오는 것을 좋아합니다. 모든 아이들이 그렇겠지요. 이 날도 너무나 좋아서 막 뛰어다녔습니다.
이제 미끄럼틀도 자연스럽게 탑니다. 이제 조금만 있으면 혼자 놀게 두어도 될 것 같습니다.
예리도 열심히 미끄럼틀에 기어올라갑니다. 예리는 아주 튼튼한 아이죠 ^^ 두원이보다 무겁습니다!
공원에는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온도가 80도에 가까운 여름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플로리다의 전형적인 겨울 날씨입니다.
마지막으로 전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쉽게도 하원이 아빠는 빠졌네요. 세명이 정말 얼굴이 닮은 것 같습니다!

Comments 2

  1. 이승묵 2008.12.21 00:54

    함께 함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2. 심선혜 2009.01.01 15:55

    예리가 두원이 보다 무겁군요. 🙂 두 아이의 뒷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사랑스럽습니다!

gallery_movie

No Title Name Date
90 20050914 동영상보면서 웃기 이춘식 2005.09.14
89 20050911 미끄럼틀 타기 (4) 이춘식 2005.09.12
88 20050910 장난감 가지고 혼자 춤추기 (3) 이춘식 2005.09.12
87 20050806 뿡뿡이 노래 따라하기 (1) 이춘식 2005.09.07
86 20050826 하원이 노래하기 이춘식 2005.09.07
85 20050826 규리 데리고 노는 하원이 (1) 이춘식 2005.09.07
84 20050727 쇼핑하는 하원이 이춘식 2005.09.07
83 20050725 하원이랑 엄마랑 대화 (1) 이춘식 2005.09.07
82 20050710 사진촬영 (1) 이춘식 2005.08.15
81 20050710 감사합니다~ (3) 이춘식 2005.08.15
80 20050707 율동도 배우고 있어요2 이춘식 2005.07.08
79 20050701 율동도 배우고 있어요1 이춘식 2005.07.08
78 20050620 Oaks Mall 시리즈 이춘식 2005.07.08
77 20050609 하원이 노는 모습 이춘식 2005.07.08
76 20050605 하원이 취미생활2 (1) 이춘식 2005.06.06
75 20050603 하원이 취미생활 이춘식 2005.06.06
74 20050521 엄마와 재미있게 이춘식 2005.06.01
73 20050520 기저귀버리기 이춘식 2005.05.22
72 20050512 노래따라하기, 윙크, 기도하기 이춘식 2005.05.22
71 20050510 하원이 공부 이춘식 2005.05.14
70 20050507 하원이 식사시간 ~ 이춘식 2005.05.14
69 20050505 재주가 늘고 있어요 ^^ (1) 이춘식 2005.05.05
68 20050503 이닦는 하원이 이춘식 2005.05.05
67 20050427 쌀풀 (rice pool) (2) 이춘식 2005.05.05
66 20050417 하원이와 규리 나들이 이춘식 2005.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