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23 Orlando방문

No. 269 Name 이춘식 Date 2008.11.26 00:34 Comments 2

지난 주말에 올랜도를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에 차에서 자는 아이들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 엄마가 동영상을 찍었네요. 저렇게 1시간 반 정도 자면 규리네 도착합니다.

이번 방문에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두원이와 예리가 같이 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같은 장난감에 저렇게 앉아서 재미있게 노는 모습이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너무나 웃기는 모습이죠. 예리가 두원이 손가락을 저렇게 쭉쭉 빨더니만 그만 감기가 옮았다고 합니다. –;

공놀이도 신나게 했습니다. 하원이는 큰 언니답게 놀이를 이끌어 갔습니다. 점점 성숙해지고 있는 아이들이 놀랍습니다.

다 같이 TV보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4명이 쪼르르 앉아서 있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Comments 2

  1. 이승묵 2008.11.26 03:47

    유아원 빰치네. 아무쪼록 사이좋게 지내라.

  2. 심선혜 2008.11.29 22:35

    ㅋㅋ 두원이 여자인줄 알았어요. 누군가 했네. 이쁘다.
    언니 감기 걸렸나봐요. 딴 사람인줄 알았네. ^^

gallery_movie

No Title Name Date
90 20050914 동영상보면서 웃기 이춘식 2005.09.14
89 20050911 미끄럼틀 타기 (4) 이춘식 2005.09.12
88 20050910 장난감 가지고 혼자 춤추기 (3) 이춘식 2005.09.12
87 20050806 뿡뿡이 노래 따라하기 (1) 이춘식 2005.09.07
86 20050826 하원이 노래하기 이춘식 2005.09.07
85 20050826 규리 데리고 노는 하원이 (1) 이춘식 2005.09.07
84 20050727 쇼핑하는 하원이 이춘식 2005.09.07
83 20050725 하원이랑 엄마랑 대화 (1) 이춘식 2005.09.07
82 20050710 사진촬영 (1) 이춘식 2005.08.15
81 20050710 감사합니다~ (3) 이춘식 2005.08.15
80 20050707 율동도 배우고 있어요2 이춘식 2005.07.08
79 20050701 율동도 배우고 있어요1 이춘식 2005.07.08
78 20050620 Oaks Mall 시리즈 이춘식 2005.07.08
77 20050609 하원이 노는 모습 이춘식 2005.07.08
76 20050605 하원이 취미생활2 (1) 이춘식 2005.06.06
75 20050603 하원이 취미생활 이춘식 2005.06.06
74 20050521 엄마와 재미있게 이춘식 2005.06.01
73 20050520 기저귀버리기 이춘식 2005.05.22
72 20050512 노래따라하기, 윙크, 기도하기 이춘식 2005.05.22
71 20050510 하원이 공부 이춘식 2005.05.14
70 20050507 하원이 식사시간 ~ 이춘식 2005.05.14
69 20050505 재주가 늘고 있어요 ^^ (1) 이춘식 2005.05.05
68 20050503 이닦는 하원이 이춘식 2005.05.05
67 20050427 쌀풀 (rice pool) (2) 이춘식 2005.05.05
66 20050417 하원이와 규리 나들이 이춘식 2005.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