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15 두원이근황

No. 233 Name 이춘식 Date 2008.03.16 19:46 Comments 3

이제는 목욕탕에서 물장구를 치며 놀기도 즐깁니다. 저러다가 아빠가 데리고 나와 기저귀 채우고 그러면 막 울어대죠. 재미있게 놀고 있었는데 왜 데려나왔냐… 뭐 그런 것 같습니다. —

두원이는 누나랑 엄마, 그리고 아빠의 사랑을 받으며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이제는 엎드린 자세가 제법 자연스럽습니다. 곧 기어다니겠죠.
하원이 누나는 두원이를 참 좋아합니다.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Comments 3

  1. 이승묵 2008.03.17 05:17

    두원이도 하원이처럼 물을 좋아하는구나.

  2. 삼보맘 2008.03.18 18:02

    남매의 사진이 참으로 사랑스럽습니다. ㅎㅎ

  3. 이춘식 2008.03.22 21:30

    삼보 삼형제 사진도 잘 보고 있습니다. 요즘은 이사하신 뒤로 업데이트가 뜸하시네요. 변화된 삼형제 사진들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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