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이와 예리의 짧은 근황입니다. 두원이는 엄마젖과 이유식을 동시에 먹고 있는 단계입니다.
보행기에 앉아서 저렇게 잘 노는듯하지만 잠시라도 엄마가 눈에 안보이면 울고 불고 난리가 납니다. 무럭 무럭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얼마전 올랜도 갔을 때 큰아빠가 포착한 예리의 귀여운 웃는 모습입니다. 예리도 포동포동 예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두원이와 예리 모두 모두 무럭 무럭 건강하게 자라가거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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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이와 예리의 짧은 근황입니다. 두원이는 엄마젖과 이유식을 동시에 먹고 있는 단계입니다.
보행기에 앉아서 저렇게 잘 노는듯하지만 잠시라도 엄마가 눈에 안보이면 울고 불고 난리가 납니다. 무럭 무럭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얼마전 올랜도 갔을 때 큰아빠가 포착한 예리의 귀여운 웃는 모습입니다. 예리도 포동포동 예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두원이와 예리 모두 모두 무럭 무럭 건강하게 자라가거라!~~ 사랑해~
| No | Title | Name | Date |
|---|---|---|---|
| 90 | 20050914 동영상보면서 웃기 | 이춘식 | 2005.09.14 |
| 89 | 20050911 미끄럼틀 타기 (4) | 이춘식 | 2005.09.12 |
| 88 | 20050910 장난감 가지고 혼자 춤추기 (3) | 이춘식 | 2005.09.12 |
| 87 | 20050806 뿡뿡이 노래 따라하기 (1) | 이춘식 | 2005.09.07 |
| 86 | 20050826 하원이 노래하기 | 이춘식 | 2005.09.07 |
| 85 | 20050826 규리 데리고 노는 하원이 (1) | 이춘식 | 2005.09.07 |
| 84 | 20050727 쇼핑하는 하원이 | 이춘식 | 2005.09.07 |
| 83 | 20050725 하원이랑 엄마랑 대화 (1) | 이춘식 | 2005.09.07 |
| 82 | 20050710 사진촬영 (1) | 이춘식 | 2005.08.15 |
| 81 | 20050710 감사합니다~ (3) | 이춘식 | 2005.08.15 |
| 80 | 20050707 율동도 배우고 있어요2 | 이춘식 | 2005.07.08 |
| 79 | 20050701 율동도 배우고 있어요1 | 이춘식 | 2005.07.08 |
| 78 | 20050620 Oaks Mall 시리즈 | 이춘식 | 2005.07.08 |
| 77 | 20050609 하원이 노는 모습 | 이춘식 | 2005.07.08 |
| 76 | 20050605 하원이 취미생활2 (1) | 이춘식 | 2005.06.06 |
| 75 | 20050603 하원이 취미생활 | 이춘식 | 2005.06.06 |
| 74 | 20050521 엄마와 재미있게 | 이춘식 | 2005.06.01 |
| 73 | 20050520 기저귀버리기 | 이춘식 | 2005.05.22 |
| 72 | 20050512 노래따라하기, 윙크, 기도하기 | 이춘식 | 2005.05.22 |
| 71 | 20050510 하원이 공부 | 이춘식 | 2005.05.14 |
| 70 | 20050507 하원이 식사시간 ~ | 이춘식 | 2005.05.14 |
| 69 | 20050505 재주가 늘고 있어요 ^^ (1) | 이춘식 | 2005.05.05 |
| 68 | 20050503 이닦는 하원이 | 이춘식 | 2005.05.05 |
| 67 | 20050427 쌀풀 (rice pool) (2) | 이춘식 | 2005.05.05 |
| 66 | 20050417 하원이와 규리 나들이 | 이춘식 | 2005.04.29 |
애기들 곁에 항상 엄마가 있어서 고맙다.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손자손녀들이 눈에 밟히시겠어요~ 마지막 예리의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두원이는 아주 남자답고 든든한 모습이네요.. 근데 언제 머리가 저렇게 많이 자랐을까요…? 동영상 부지런하게 올리시니 도전이 됩니다. ㅎㅎ
두원이가 머리가 좀 많죠? 옆머리를 조금 잘랐는데도 머리가 잘 자라네요^^. 지나가면 사람들이 머리숱 많다는 이야기와 여자아이 같다라는 말을 제일 많이 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