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가 preschool에 다닌 이후부터 영어옹알이라는 것을 시작했습니다. 나름대로 한국어랑 영어의 차이를 느끼나봅니다. 신기하게도 아빠가 영어로 뭔가를 말하면 자기도 뭐라뭐라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하고, 아빠가 한국말로 하면 다소 시간 지연이 있긴하나 다시 한국말로 돌아옵니다. 집에서 아빠 엄마까지 영어를 쓰면 한국말 금방 까먹겠네요. 그럼 안되죠. 아무튼 재미있어서 찍어보았습니다.
Comments 3
| No | Title | Name | Date |
|---|---|---|---|
| 90 | 20050914 동영상보면서 웃기 | 이춘식 | 2005.09.14 |
| 89 | 20050911 미끄럼틀 타기 (4) | 이춘식 | 2005.09.12 |
| 88 | 20050910 장난감 가지고 혼자 춤추기 (3) | 이춘식 | 2005.09.12 |
| 87 | 20050806 뿡뿡이 노래 따라하기 (1) | 이춘식 | 2005.09.07 |
| 86 | 20050826 하원이 노래하기 | 이춘식 | 2005.09.07 |
| 85 | 20050826 규리 데리고 노는 하원이 (1) | 이춘식 | 2005.09.07 |
| 84 | 20050727 쇼핑하는 하원이 | 이춘식 | 2005.09.07 |
| 83 | 20050725 하원이랑 엄마랑 대화 (1) | 이춘식 | 2005.09.07 |
| 82 | 20050710 사진촬영 (1) | 이춘식 | 2005.08.15 |
| 81 | 20050710 감사합니다~ (3) | 이춘식 | 2005.08.15 |
| 80 | 20050707 율동도 배우고 있어요2 | 이춘식 | 2005.07.08 |
| 79 | 20050701 율동도 배우고 있어요1 | 이춘식 | 2005.07.08 |
| 78 | 20050620 Oaks Mall 시리즈 | 이춘식 | 2005.07.08 |
| 77 | 20050609 하원이 노는 모습 | 이춘식 | 2005.07.08 |
| 76 | 20050605 하원이 취미생활2 (1) | 이춘식 | 2005.06.06 |
| 75 | 20050603 하원이 취미생활 | 이춘식 | 2005.06.06 |
| 74 | 20050521 엄마와 재미있게 | 이춘식 | 2005.06.01 |
| 73 | 20050520 기저귀버리기 | 이춘식 | 2005.05.22 |
| 72 | 20050512 노래따라하기, 윙크, 기도하기 | 이춘식 | 2005.05.22 |
| 71 | 20050510 하원이 공부 | 이춘식 | 2005.05.14 |
| 70 | 20050507 하원이 식사시간 ~ | 이춘식 | 2005.05.14 |
| 69 | 20050505 재주가 늘고 있어요 ^^ (1) | 이춘식 | 2005.05.05 |
| 68 | 20050503 이닦는 하원이 | 이춘식 | 2005.05.05 |
| 67 | 20050427 쌀풀 (rice pool) (2) | 이춘식 | 2005.05.05 |
| 66 | 20050417 하원이와 규리 나들이 | 이춘식 | 2005.04.29 |
한영 언어가 두루 두루. 거참 재미있네.
아직은 두루두루의 수준은 아니죠. 아빠가 영어를 좀더 잘 하면 도움이 될텐데 아쉽네요. 하하.
오, 정말 하원이 말에서 영어 native의 음가가 느껴집니다..
여기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환경에서 영어 output 처절히 노력해도 영 안막혀요ㅋ
하원아, 영어많이 배워서 나중에 울 삼보형제들한테도 좀 동기부여해주라..
*동영상이 큼직해서 시원하게 보기가 좋네요^^ 많이 엡뎃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