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mise

No. 315 Name 이춘식 Date 2008.12.11 19:31 Comments 0

The houses will be richly stocked with goods you did not produce. You will draw water from cisterns you did not dig, and you will eat from vineyards and olive trees you did not plant. When you have eaten your fill in this land, be careful not to forget the Lord, who rescued you from slavery in the land of Egypt (Deuteronomy 6:11-12)

I gave you land you had not worked on, and I gave you towns you did not build—the towns where you are now living. I gave you vineyards and olive groves for food, though you did not plant them. (Joshua 24:13)

지금까지 이곳에서 지내오면서 주님께서 이루신 일들이다… 애굽의 종살이에서 나를 건져내기 위해 주님께서 버리신 희생과 사랑을 절대 잊어서는 안되겠다. 이 약속을 앞으로도 나의 삶에 이루어질 것이다.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98 근황 ^^ 이춘식 2001.11.27
97 4주훈련이야기[3] 생수통 이춘식 2001.11.18
96 4주훈련이야기[2] 엄보현병장 이춘식 2001.11.18
95 4주훈련이야기[1] 시작 이춘식 2001.11.14
94 춘식형의 제대(?)를 축하드립니다. 정예횬 2001.11.13
93 형 편지 못써서 죄송해요.. 동생 2001.11.10
92 이춘식의 4주훈련 이야기(2) 이춘식 2001.11.08
91 이춘식의 4주훈련 이야기(1) FBIagent 2001.10.29
90 춘식형께 편지 보내실 분은 아래 주소로… FBIagent 2001.10.24
89 논산훈련소서 FBIagent 2001.10.24
88 Re..4주훈련 FBIagent 2001.10.14
87 4주훈련 이춘식 2001.10.09
86 주소와 아이디와 패스워드 이춘식 2001.10.09
85 형의 음악 파일을 사모하는 소년 정예횬 2001.10.09
84 전대미문의 사건[7] 이춘식 2001.09.25
83 전대미문의 사건[6] 이춘식 2001.09.25
82 전대미문의 사건[5] 이춘식 2001.09.17
81 전대미문의 사건[4] 이춘식 2001.09.17
80 전대미문의 사건[3] 이춘식 2001.09.17
79 전대미문의 사건[2] 이춘식 2001.09.15
78 전대미문의 사건[1] 이춘식 2001.09.15
77 앗 처음봅니다. fbiagent 2001.09.13
76 처음으로 글올립니다.(춘식이형의 본을 보며) 손앵우 2001.09.09
75 근황 다시 이춘식 2001.09.06
74 근황 이춘식 2001.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