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크리스마스는 한국에 가지 못했고 미국에 나와있는 한국형제자매들이 모여 시간을 보냈다. Washington DC에 visiting scholar로 와계신 조용균형제님 가정과 제수씨가 한국에서 교제하던 심선혜자매(현재 미국에서 피아노 박사과정)가 같이 모여 25일 저녁시간을 풍성하게 보냈다. 지난 한해동안 감사했던 간증을 나누며 손벽을 치며 웃기도하고 감동으로 눈물을 흘리기도하며 한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조용균형제님 댁 아이들은 매우 밝고 재미있어 하원이와 규리를 잘 데리고 놀아 덕분에 어른들은 집중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풍성한 식단~ 한번 가보고 싶네요^^ 2006년동안 모두들 건강하고 은혜로 인도하심에 찬양하게 됩니다*^^*
서로 섬기는 마음과 주 안에서 하나 된 모습에서 ‘주님이 계신’ 크리스마스를 느낀다.
형님이 예전에 꿀맛같은 말씀이란 글을 읽고 제 생각이 잠깐 멈칫 거렸습니다. 그 이유는 말씀이 정말 달까? 나도 그렇게 느꼈을까? 정말 꿀맛인 말씀을 경험했나 내가? 라고 생각을 했었습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읽으며 내삶에 너무나 중심이 되는 말씀, 흔들리지 않는 말씀을 보며.. 이것이 꿀맛이
아닌가 생각이 되어집니다. 말씀을 읽을때 내 문제를 내려놓고, 소심한 내 자신도 내려놓게 되네요.
항상 형님의 간증과 은혜로 저에게 많은 귀감과 은혜를 주게 됩니다.
춘식이형 춘익이형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 멋진 과학자 기대합니다.
이경복 드림.
귀하게 경복! 꿀보다 더 단 말씀~ 하는 노래가 생각나는구만. 그런 글 적고는 혼자 반성 많이하고 더 열심히 살게되고 그래. 2007년은 의에 주리고 목마른 한해가 되기를 기도하고 있다. 은혜 위에 은혜가 경복에게도 함께하시길.
이야 미국에서 저렇게 먹으면진짜 눈물 나죠 ㅜ.ㅜ
저렇게 먹으니 정말 눈물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