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가 쓴 글

No. 204 Name 이춘식 Date 2004.11.02 06:03 Comment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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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있는 글은 하원이가 키보드를 두드리며 최초로 인터넷 게시판에 쓴 글입니다. 번역을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여기가 우리 아빠 게시판이네요.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되어 떨려요. 저 잘하고 있나요? 게시판에 제 예쁜 사진 많이 봐주셔서 고마워요~ 그럼 안녕~”

*제목 보고 놀라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

Comments 1

  1. 새벽공기 2004.11.08 15:46

    방언을 통역하는 은사…^^
    요즈음, 방언은,,컴퓨터 키보드로…^^

    하원이를 사랑하는 아빠의 마음만은 잘 읽고 갑니다. 하나님께서 늘 함께 하심으로 행복하세요.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98 근황 ^^ 이춘식 2001.11.27
97 4주훈련이야기[3] 생수통 이춘식 2001.11.18
96 4주훈련이야기[2] 엄보현병장 이춘식 2001.11.18
95 4주훈련이야기[1] 시작 이춘식 2001.11.14
94 춘식형의 제대(?)를 축하드립니다. 정예횬 2001.11.13
93 형 편지 못써서 죄송해요.. 동생 2001.11.10
92 이춘식의 4주훈련 이야기(2) 이춘식 2001.11.08
91 이춘식의 4주훈련 이야기(1) FBIagent 2001.10.29
90 춘식형께 편지 보내실 분은 아래 주소로… FBIagent 2001.10.24
89 논산훈련소서 FBIagent 2001.10.24
88 Re..4주훈련 FBIagent 2001.10.14
87 4주훈련 이춘식 2001.10.09
86 주소와 아이디와 패스워드 이춘식 2001.10.09
85 형의 음악 파일을 사모하는 소년 정예횬 2001.10.09
84 전대미문의 사건[7] 이춘식 2001.09.25
83 전대미문의 사건[6] 이춘식 2001.09.25
82 전대미문의 사건[5] 이춘식 2001.09.17
81 전대미문의 사건[4] 이춘식 2001.09.17
80 전대미문의 사건[3] 이춘식 2001.09.17
79 전대미문의 사건[2] 이춘식 2001.09.15
78 전대미문의 사건[1] 이춘식 2001.09.15
77 앗 처음봅니다. fbiagent 2001.09.13
76 처음으로 글올립니다.(춘식이형의 본을 보며) 손앵우 2001.09.09
75 근황 다시 이춘식 2001.09.06
74 근황 이춘식 2001.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