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12:16분에 하원이가 태어났습니다. 이름은 하원이입니다. 하늘 정원이라는 의미이며 천국을 항상 소망하며 살아가자는 의미이며 또한 여름의 정원과 같이 항상 무성하고 과일이 풍부한 삶을 살아가라는 의미입니다.
하원엄마는 오늘 새벽 2시쯤부터 진통이 꾸준이 오기 시작하여 아침이 되어 규칙적으로 왔습니다. 가족들은 아침식사를 하고 병원으로 향했고 이번에 공급해주신 엑센트를 이용했습니다. 병원에 입원하자마다 의사선생님은 아직 멀었다며 아마도 오늘 밤이나 내일까지 갈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선하게 과정을 인도하셨고 입원한지 4시간여만에 순산을 했습니다.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모든 과정에서 그리고 태어난 아기를 보며 느낀 한가지 사실은 하나님께서는 살아계신다는 것입니다.
*첫번째 사진은 아기가 나오자마자 간호사가 아기를 데리고 나왔을 때 찍은 처음 사진입니다. 하원아~ 부르니 눈을 껌뻑거리며 입을 오물거렸습니다.
*두번째 사진은 어제 젖먹고 물먹는 순간 찍은 사진입니다. ^^


아멘아멘!!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귀엽고 이름도 예뻐요^^ 춘식이형 그리고 자매님 수고많으셨어요^^
우와~~~추카추카!! 우리 하은이 동생생겼네 ^^ 건강하고 이쁘게 잘 커라 하원아!! 엄마 아빠 모두 고생많았어요~ 몸조리 잘하세요!!
하원아 반가와~ 형님이랑 형수님이랑 반반씩 쏙 빼닮았구나. ^^ 병원에서 잘 있다가 집에 조심해서 들어가거라. 기도할께~
형님, 아주버님.. 정말 축하드려요~ 하원이 정말 예쁘네요~~앞으로 실시간 사진좀 많이 올려주세요^^ 그리고 형님 산후조리 잘 하셔요~~
춘식이 형, 하원이 정말 예쁘네요^^* 그 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춘식이형 축하드려요 형.하나님께서 또 한 가지의 은혜의 선물을 주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조만간에 기저기 사들고 가서 뵙겠습니다.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