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2달정도 부모님께서 미국 춘익이 사는데를 가셨다. 준비과정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많이 경험했고 치밀한 계획끝에 지금은 무사히 도착하셔서 잘 지내고 계신다. 가시는 과정을 여러번 simulation(?) 연습하고 필요한 영어도 외우셨다. 아버지께서는 이전에 카투사출신이신지라 어느정도의 영어를 구사하셨다. 춘익이 내외에게도 모처럼 충전의 시간이 될 것 같다. 이번에 제수씨(?)는 영어학교를 졸업했다고 한다. 몇개월 코스인데 영어가 많이 늘었나 궁금하다. 춘익이는 얼마전 방학을 했고 그래서 둘다 여유있게 부모님과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부모님께서는 미국 가셔서도 시차에 잘 적응하시고 부지런히 섬기시고 그러신다. 좋은 여행이 되시도록 기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