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월요일이 시작되었다. 아침에 STP를 마치고 센터로 왔다. 몇 형제들이 MSN으로 들어오고 ^^ 이제 박진감넘치는 또 한 주가 시작된다. MSN아이디를 “주예수보다더귀한것없네”로 바꾼다. 최근에 마음에 깊이 와닿는 찬송이다. 무엇이 더 귀하랴. 나를 불러주시고 가장 가치있는 제자의 삶을 살아가게 하신 주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다. 크고 두려우신 주님과 함께 총알이 빗발치는 전장에서 쓰러진 형제를 끌어안고 이번 한 주도 최선을 다해 달리자.

옆에서 지켜보는 박진감 넘치는 삶이 참으로 귀하게 여겨집니다.
마음을 보시는 하나님께서 주님을 가장 귀하게 여기며, 형제들을 주님의 마음으로 품어가는, 또 그 자신보다 더 마음 아파하며 주님께 기도로 아뢰는 그 사랑을 다 아시리라 믿습니다. 기도로 동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