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비행기에서 ‘하늘소망’이란 찬송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기도덕분에 학회 잘 참석하고 건강합니다. 춘익과 좋은 교제가 되고 있고 앤디형제님과도 좋은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오는 과정에서 장시간 여행이 쉽진 않았지만 순간순간 동행하시는 주님께서는 끝없이 마음을 감동시켜 주셨습니다. 한국 형제들이 벌써 그립네요 ^^ 찬송 가사대로 주님 그 나라에 이를 때까지 순례의 길을 멈추지 않을겁니다. 세계에 많은 사람들이 제각기 뭔가를 하면서 여러 모양으로 살아가지만 어딜가나 무엇을 하나 가장 소중한 것은 내 사랑하는 주님과 더 뜨겁게 사랑을 나누며 깊은 교제를 나누는 것, 그리고 그로 인해 얻는 믿음과 담대함으로 세상을 주님의 자녀로서 힘차게 살아가는 삶인 것 같습니다. 이것이 바로 가장 멋진 삶이자 결국에 남는 삶이죠. 지금은 새벽이고 잠이 깼고 그래서 깨워주신 걸로 알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럼 또 소식을 전할께요. 많은 기도와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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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Title | Name | Date |
|---|---|---|---|
| 98 | 근황 ^^ | 이춘식 | 2001.11.27 |
| 97 | 4주훈련이야기[3] 생수통 | 이춘식 | 2001.11.18 |
| 96 | 4주훈련이야기[2] 엄보현병장 | 이춘식 | 2001.11.18 |
| 95 | 4주훈련이야기[1] 시작 | 이춘식 | 2001.11.14 |
| 94 | 춘식형의 제대(?)를 축하드립니다. | 정예횬 | 2001.11.13 |
| 93 | 형 편지 못써서 죄송해요.. | 동생 | 2001.11.10 |
| 92 | 이춘식의 4주훈련 이야기(2) | 이춘식 | 2001.11.08 |
| 91 | 이춘식의 4주훈련 이야기(1) | FBIagent | 2001.10.29 |
| 90 | 춘식형께 편지 보내실 분은 아래 주소로… | FBIagent | 2001.10.24 |
| 89 | 논산훈련소서 | FBIagent | 2001.10.24 |
| 88 | Re..4주훈련 | FBIagent | 2001.10.14 |
| 87 | 4주훈련 | 이춘식 | 2001.10.09 |
| 86 | 주소와 아이디와 패스워드 | 이춘식 | 2001.10.09 |
| 85 | 형의 음악 파일을 사모하는 소년 | 정예횬 | 2001.10.09 |
| 84 | 전대미문의 사건[7] | 이춘식 | 2001.09.25 |
| 83 | 전대미문의 사건[6] | 이춘식 | 2001.09.25 |
| 82 | 전대미문의 사건[5] | 이춘식 | 2001.09.17 |
| 81 | 전대미문의 사건[4] | 이춘식 | 2001.09.17 |
| 80 | 전대미문의 사건[3] | 이춘식 | 2001.09.17 |
| 79 | 전대미문의 사건[2] | 이춘식 | 2001.09.15 |
| 78 | 전대미문의 사건[1] | 이춘식 | 2001.09.15 |
| 77 | 앗 처음봅니다. | fbiagent | 2001.09.13 |
| 76 | 처음으로 글올립니다.(춘식이형의 본을 보며) | 손앵우 | 2001.09.09 |
| 75 | 근황 다시 | 이춘식 | 2001.09.06 |
| 74 | 근황 | 이춘식 | 2001.09.04 |
혹시 Eckerman만나면 제 안부 전해주세요. 그리고 Mird Phantom에 대한 정보도 많이 얻어오면 좋죠 [06/17-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