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식형의 제대(?)를 축하드립니다.

No. 94 Name 정예횬 Date 2001.11.13 07:15 Comments 0

흠… 안녕하세요

그간 군대에서 잘지냈다는 편지를 봤습니다. 지금은 형 제대(흠… 훈련소 퇴소라고

해야 되나…)해서 오늘 아침에 경건의 시간 모임 때 봤는데요…

흠… 건강하게 돌아오셔서 다행이네요. 발이 삐여서 1년 후에 다시 올 수도 있었다고

들었는데요. 춘식형의 soldier spirit에 감동했습니다….

50킬로 강행군 했을 때 굉장히 힘들었을 것 같은데요… STP기간에

형 12분 달리기 하면 약간 힘든 표정이었는데… 역시 주님과 동행하는

soldier 형제 분들은 mission impossible spirit man 들이군요…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형 이제 어서 XP의 호환성 테스트를 시작해주십시요….

그럼 20000 예현 올림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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