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이 가는 글귀

No. 9 Name Old Website Date 2000.10.26 07:59 Comments 0

대니얼 부어스틴(전 미국사 국립 박물관 관장)

“역사상 그 어떤 시대의 사람들도 오늘날의 우리처럼 이렇게 환경을 마음껏 지배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그 어떤 사람들도 오늘날의 우리보다 더 속고 실망한 적도 없었다.”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98 근황 ^^ 이춘식 2001.11.27
97 4주훈련이야기[3] 생수통 이춘식 2001.11.18
96 4주훈련이야기[2] 엄보현병장 이춘식 2001.11.18
95 4주훈련이야기[1] 시작 이춘식 2001.11.14
94 춘식형의 제대(?)를 축하드립니다. 정예횬 2001.11.13
93 형 편지 못써서 죄송해요.. 동생 2001.11.10
92 이춘식의 4주훈련 이야기(2) 이춘식 2001.11.08
91 이춘식의 4주훈련 이야기(1) FBIagent 2001.10.29
90 춘식형께 편지 보내실 분은 아래 주소로… FBIagent 2001.10.24
89 논산훈련소서 FBIagent 2001.10.24
88 Re..4주훈련 FBIagent 2001.10.14
87 4주훈련 이춘식 2001.10.09
86 주소와 아이디와 패스워드 이춘식 2001.10.09
85 형의 음악 파일을 사모하는 소년 정예횬 2001.10.09
84 전대미문의 사건[7] 이춘식 2001.09.25
83 전대미문의 사건[6] 이춘식 2001.09.25
82 전대미문의 사건[5] 이춘식 2001.09.17
81 전대미문의 사건[4] 이춘식 2001.09.17
80 전대미문의 사건[3] 이춘식 2001.09.17
79 전대미문의 사건[2] 이춘식 2001.09.15
78 전대미문의 사건[1] 이춘식 2001.09.15
77 앗 처음봅니다. fbiagent 2001.09.13
76 처음으로 글올립니다.(춘식이형의 본을 보며) 손앵우 2001.09.09
75 근황 다시 이춘식 2001.09.06
74 근황 이춘식 2001.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