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ail과 첨부된 졸업사진 잘 보았다.
어려움을 극복한 자랑스러움을 볼 수 있었다.
다대포 몰운대 사진 아직 안뺐다. 미안하다.
몰운대 산책, 짧은 시간이었지만 참 즐거웠다.
춘식이가 감기에도 불구하고 내색 않고 찬 바람을 쐬려
나선 것이 맘에 걸리기도 하면서 한편으론 대견스러웠다.
어머니와 나란히 걸으며 정담을 나누던 네 모습이
무척 사랑스럽고 든든해 보였다.
객지생활에서 힘든 일들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아픈 게
제일 슬픈 일이다. 건강관리에 특히 유념하길 바란다.
컴퓨터 때문에 눈건강이 염려된다. 쉴 때마다 눈을 감는
버릇을 들이는 게 좋겠다. 눈도 쉬고 싶어한다.
우리 집 군자란이 큰 꽃을 피웠다. 마루가 환하다.
하나님의 솜씨에 탄성을!
요즈음 AutoCAD 2000에 도전하고 있다. 나도 즐기면서
어머니를 돕겠다는 뜻으로 공부한다.
Painter와 Photoshop의 경험이 있기 때문에 CAD도
스스로 익힐 수 있으리라 믿는다.
항상 주 안에서 승리하길 기도한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98 | 근황 ^^ | 이춘식 | 2001.11.27 |
| 97 | 4주훈련이야기[3] 생수통 | 이춘식 | 2001.11.18 |
| 96 | 4주훈련이야기[2] 엄보현병장 | 이춘식 | 2001.11.18 |
| 95 | 4주훈련이야기[1] 시작 | 이춘식 | 2001.11.14 |
| 94 | 춘식형의 제대(?)를 축하드립니다. | 정예횬 | 2001.11.13 |
| 93 | 형 편지 못써서 죄송해요.. | 동생 | 2001.11.10 |
| 92 | 이춘식의 4주훈련 이야기(2) | 이춘식 | 2001.11.08 |
| 91 | 이춘식의 4주훈련 이야기(1) | FBIagent | 2001.10.29 |
| 90 | 춘식형께 편지 보내실 분은 아래 주소로… | FBIagent | 2001.10.24 |
| 89 | 논산훈련소서 | FBIagent | 2001.10.24 |
| 88 | Re..4주훈련 | FBIagent | 2001.10.14 |
| 87 | 4주훈련 | 이춘식 | 2001.10.09 |
| 86 | 주소와 아이디와 패스워드 | 이춘식 | 2001.10.09 |
| 85 | 형의 음악 파일을 사모하는 소년 | 정예횬 | 2001.10.09 |
| 84 | 전대미문의 사건[7] | 이춘식 | 2001.09.25 |
| 83 | 전대미문의 사건[6] | 이춘식 | 2001.09.25 |
| 82 | 전대미문의 사건[5] | 이춘식 | 2001.09.17 |
| 81 | 전대미문의 사건[4] | 이춘식 | 2001.09.17 |
| 80 | 전대미문의 사건[3] | 이춘식 | 2001.09.17 |
| 79 | 전대미문의 사건[2] | 이춘식 | 2001.09.15 |
| 78 | 전대미문의 사건[1] | 이춘식 | 2001.09.15 |
| 77 | 앗 처음봅니다. | fbiagent | 2001.09.13 |
| 76 | 처음으로 글올립니다.(춘식이형의 본을 보며) | 손앵우 | 2001.09.09 |
| 75 | 근황 다시 | 이춘식 | 2001.09.06 |
| 74 | 근황 | 이춘식 | 2001.0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