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인형에 heart를 넣기 전에 얼굴에도 문지르고 배에도 문지르고… 그러는 건데 하원이가 앞에 언니들 하는걸 잘 보고 있다가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솜을 넣은 인형을 공기샤워로 씻어주는 과정입니다. 능숙하게 하고 있습니다. ^^

choonsiklee.com archive
곰인형에 heart를 넣기 전에 얼굴에도 문지르고 배에도 문지르고… 그러는 건데 하원이가 앞에 언니들 하는걸 잘 보고 있다가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솜을 넣은 인형을 공기샤워로 씻어주는 과정입니다. 능숙하게 하고 있습니다. ^^

| No | Title | Name | Date |
|---|---|---|---|
| 418 | 아빠랑 하원이랑 (1) | 이춘식 | 2006.10.23 |
| 417 | 하원이랑 규리 이전 사진 (1) | 이춘식 | 2006.10.16 |
| 416 | Gator Day (2) | 이춘식 | 2006.10.07 |
| 415 | 감 picking (4) | 이춘식 | 2006.10.07 |
| 409 | 하원이 예쁜 머리 (2) | 이춘식 | 2006.09.24 |
| 408 | 엄마 기다리다가 (2) | 이춘식 | 2006.09.24 |
| 407 | 20060627 HPS trip(3) | 이춘식 | 2006.09.23 |
| 406 | 20060626 HPS trip(2) | 이춘식 | 2006.09.23 |
| 405 | 20060625 HPS trip(1) | 이춘식 | 2006.09.23 |
| 404 | 20060608 ANS travel(4) | 이춘식 | 2006.09.22 |
| 403 | 20060607 ANS travel(3) | 이춘식 | 2006.09.22 |
| 402 | 20060606 ANS travel(2) | 이춘식 | 2006.09.22 |
| 401 | 20060604 ANS travel(1) | 이춘식 | 2006.09.22 |
| 400 | 하원이 표정 여러가지 (5) | 이춘식 | 2006.09.20 |
| 399 | 하원이랑 놀이터 | 이춘식 | 2006.09.14 |
| 398 | 마미꼬 아줌마 선물 (1) | 이춘식 | 2006.09.02 |
| 397 | 하원이 preschool가는 날 (3) | 이춘식 | 2006.08.31 |
| 396 | 하원이의 작품세계 (2) | 이춘식 | 2006.08.29 |
| 391 | 진이랑 놀기 (2) | 이춘식 | 2006.08.19 |
| 389 | 이하원 장화신고 ^^ (3) | 이춘식 | 2006.08.13 |
| 388 | 규리랑 노는 하원이 (3) | 이춘식 | 2006.08.10 |
| 382 | 규리가 왔어요 (1) | 이춘식 | 2006.07.20 |
| 381 | Garden of Heaven (3) | 이춘식 | 2006.07.11 |
| 379 | Disney World 다시 가다 (4) | 이춘식 | 2006.07.04 |
| 377 | Silver Springs again! (8) | 이춘식 | 2006.06.18 |
어린이를 참여시키는, 곰가게의 교육적인 상술이 무척 인상적이다.
고모부님~하원이만 찍어주지 마시고 엄마의 얼굴도 포커스를 마챠 주세요~~~
하원이가 인형을 사는절차가 마치 아이를 입양하는것처럼 보이네요~한국에선 꿈꿀 수 없는 상황들..
부럽사와요~^^
ㅋㅋ 그러게요 제 얼굴이 많이 잘렸네요 –;
하원이 보니까 과거 바비인형(마론인형)에 목숨걸던 어린시절이 생각나네요. ^^
여자아이들에겐 인형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인형가게의 컨셉이 참 재밌고, 창조적이네요.
인형을 탄생시키기 위한 하원이의 진지한 표정… ㅋ
하원이가 인형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자기가 만들고 옷입히는 과정이 흥미로워서인지 이 인형에는 애착을 갖네요^^. 아마도 엄마를 닮은 듯… 저는 인형을 갖고 놀았던 기억이 별로 없고 오빠들과 조립식 장난감을 갖고 놀거나 무협지를 보았던 기억만 있지요 –; 정아언니 어릴 적 이야기 들으니 재밌어요^^.
하원이가 애착을 가진 첫번째 인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얼마전 샀던 바비 인형은 하원이 부엌 설거지 통에 들어있고 같이 따라온 강아지 인형만 약간의 사랑을 받았었죠. 사실 딸 키우는 아빠로서 딸에게 인형을 사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나름대로의 취향을 존중해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