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와 규리가 어느새 이렇게 컸습니다. 때로는 서로 으르렁거리며 달려들기도 하지만 때로는 의좋은 자매와 같이 서로를 위해주며 잘 논답니다. 같이 있는 모습이 예뻐서 급하게 몇장 찍었습니다. 찍은 사진은 포토샵을 이용해서 약간의 후보정을 했습니다. 규리가 키가 참 큰 편이예요. 하원언니랑 비슷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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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이와 규리가 어느새 이렇게 컸습니다. 때로는 서로 으르렁거리며 달려들기도 하지만 때로는 의좋은 자매와 같이 서로를 위해주며 잘 논답니다. 같이 있는 모습이 예뻐서 급하게 몇장 찍었습니다. 찍은 사진은 포토샵을 이용해서 약간의 후보정을 했습니다. 규리가 키가 참 큰 편이예요. 하원언니랑 비슷하죠 ^^


| No | Title | Name | Date |
|---|---|---|---|
| 469 | 즐거운 공작시간 (5) | 이춘식 | 2007.02.19 |
| 468 | 카메라고장을 딛고 일어서다 (2) | 이춘식 | 2007.02.16 |
| 461 | 하원이 비자사진 3차 시도 (2) | 이춘식 | 2007.02.07 |
| 460 | 하원이 비자사진 2차 시도 (2) | 이춘식 | 2007.02.07 |
| 459 | 하원이 비자사진 1차 시도 (1) | 이춘식 | 2007.02.07 |
| 458 | 키티인형과 함께 (1) | 이춘식 | 2007.02.03 |
| 456 | Jacksonville Zoo (3) | 이춘식 | 2007.01.24 |
| 455 | 별이 약속말씀 (2) | 유승연 | 2007.01.23 |
| 454 | 둘째 아기 별이 사진 (11) | 이춘식 | 2007.01.23 |
| 453 | 디즈니가서 물놀이 (6) | 이춘식 | 2007.01.18 |
| 452 | 20070105 Jekyll Island(2) | 이춘식 | 2007.01.16 |
| 451 | 20070105 Jekyll Island(1) | 이춘식 | 2007.01.16 |
| 448 | 아빠랑 2006년 마지막날 (2) | 이춘식 | 2007.01.05 |
| 447 | Silver Springs 다녀왔어요 (4) | 이춘식 | 2006.12.31 |
| 446 | 한국에서 온 편지 (5) | 이춘식 | 2006.12.22 |
| 441 | 하원이 preschool 크리스마스 파티 (6) | 이춘식 | 2006.12.14 |
| 437 | 규리네 다녀왔어요! (1) | 이춘식 | 2006.12.11 |
| 436 | 아이스크림 먹기 (1) | 이춘식 | 2006.12.11 |
| 435 | 크리스마스 트리 (2) | 이춘식 | 2006.12.06 |
| 428 | 이하원 공주 (2) | 이춘식 | 2006.11.30 |
| 423 | Harry Leu Garden (4) | 이춘식 | 2006.11.25 |
| 422 | 하원이 장난감 (2) | 이춘식 | 2006.11.14 |
| 421 | Fall Festival | 이춘식 | 2006.11.07 |
| 420 | 아빠랑 LEGO again! (3) | 이춘식 | 2006.10.30 |
| 419 | 집앞에서 (2) | 이춘식 | 2006.10.28 |
사진이 참 분위기 있게 나온것 같습니다.
포토샵에서 image-adjustment-curves를 좀 조절하면 일단 저렇게 영화포스터 같은 느낌을 얻게 된다. 그리고 image-adjustment-hue/saturation에서 saturation을 좀 낮추면 color의 물이 좀 빠져서 약간 오래된 사진 같은 느낌을 얻게 되지. 색감도 color balance로 약간 조절했음.
어제 하루 컴이 안돼서 너희들 사진을 보지 못했어.
“암머니! 규리 코 자?” 하는 소리에 무엇이라고 형용 할 수 없는 감정이…
한 쪽으로 치우친 사랑이 였나
어린 하원이에게 그렇게 느껴 졌다면 내가 잘 못했다.
하원아! 할머니는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가장 귀한 선물인 너를 사랑한단다.
“할머니”가 되게 한 첫 손주였으니까.
사랑하는 하원아! 규리야!
모두모두 씩씩하게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
….이름이 이승묵으로 나오는데 고쳐
레서피 단 부분에도 아버지 이름 지우라고 하신다
허허 어머니 아닙니다. 하원이가 할줄 아는 말이 제한적이라서 그런거죠뭐. 외할머니 전화와도 “규리 코~자, 진이도 코~자” 그런답니다. 걱정마세요. 하원이가 할머니 사랑을 얼마나 많이 받았는데요. 함께 보내는 시간이 중요한게 아니죠. 하원이와 규리 모두에게 크나큰 사랑을 부어주셨습니다. 고생하셨죠 ^^; 두 분의 사랑과 기도 덕분에 두 아이 모두 이~만큼 자랐네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