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딸 이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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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딸 이하원!









| No | Title | Name | Date |
|---|---|---|---|
| 331 | 두원이와 나들이 (1) | 이춘식 | 2012.01.12 |
| 330 | 두원이와 놀기 (2) | 이춘식 | 2011.09.29 |
| 329 | 한글 학교 (2) | 이춘식 | 2011.09.24 |
| 328 | 여름은 독서의 계절 (1) | 이춘식 | 2011.07.19 |
| 327 | 2004-2011 하원이 (2) | 이춘식 | 2011.05.14 |
| 326 | 매직스트레이트 (2) | 이춘식 | 2011.03.21 |
| 325 | 두원이 (1) | 이춘식 | 2011.03.13 |
| 324 | Field Trip | 이춘식 | 2010.12.12 |
| 323 | 하원이 (1) | 이춘식 | 2010.11.21 |
| 322 | 독서습관 (1) | 이춘식 | 2010.10.10 |
| 321 | AC Moore (1) | 이춘식 | 2010.10.10 |
| 320 | 새카메라 (3) | 이춘식 | 2010.07.24 |
| 319 | $20 (3) | 이춘식 | 2010.07.13 |
| 318 | 아이들이 갈만한 곳들 (2) | 이춘식 | 2010.06.27 |
| 317 | 하원이가 쓴 곡 (1) | 이춘식 | 2010.06.03 |
| 316 | 하원엄마 생일! (5) | 이춘식 | 2010.05.23 |
| 315 | 공부 좋아하는 두원이 (5) | 이춘식 | 2010.04.27 |
| 314 | 하원이 이가 빠졌어요 (2) | 이춘식 | 2010.04.27 |
| 313 | 하원이 학교 생일파티 (1) | 이춘식 | 2010.04.17 |
| 312 | 엄마닮은 하원이 (2) | 이춘식 | 2010.04.01 |
| 311 | 결혼기념 사진 (7) | 이춘식 | 2009.11.23 |
| 310 | 하원이 공부 (3) | 이춘식 | 2009.11.08 |
| 309 | 하원이 최근 그림들 (1) | 이춘식 | 2009.10.18 |
| 308 | 7번째 결혼기념일 (5) | 이춘식 | 2009.10.17 |
| 307 | 하원 학교 open house (1) | 이춘식 | 2009.10.12 |
사진으로만 봐도 하원이가 쑥 큰 것 같다. 튼튼한 하원이, 계속 그렇게 자라라.
네 아버님 요새 하원이가 부쩍 컸어요, 키뿐만 아니라 말하는 것과 생각하는 것이 점점 성숙해지는 것이 대견하답니다. 요새는 글씨쓰는 것을 즐기고 있는데 스스로 자기가 쓸 줄 아는 것이 기특한가봐요^^.
글씨를 가르친 적은 없는데… 그냥 아침에 학교 들어갈 때 제가 옆에서 싸인 하면 옆에서 아이들용 싸인 종이에 자기 이름 끄적거린 것이 쌓인 것 같습니다. 안 가르쳐도 자연히 될까… 하는 호기심에 그냥 가만히 있어봤더니… 정말 저런 것은 인간의 본능인 것인가… ^^
“아빠 딸 이하원” 이라는 문장이 가슴에 파!아!악! 와닿는데요?? (순간 뭉클, 오늘 저도 아빠에게 전화한통 드려야될까봐요. ^^)
그러게 언니도 아빠 생각이 나더라구^^ 부모 마음은 자녀를 낳아 봐야 안다는 옛말을 이제 조금씩 배워가고 있고, 자녀를 통해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깨달아 갈 수 있음이 감사하단다.
아빠의 사랑이 가슴뭉클하네요.. 눈물이 납니다. 더 크기 전에 많이 안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