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기행문(9)

No. 13 Name 이춘식 Date 2003.06.28 20:57 Comments 0

어린이대공원을 떠나 우리는 그 이름도 유명한 ‘허심청’이라는 사우나로 갔습니다. 허심청은 참으로 큰 사우나로서 다양한 탕(?)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남자분들과 여자분들은 잠간동안 이별의 슬픔을 맞보아야만 했습니다.(사진은 직접 찍은 것은 아니고 웹에서 찾은겁니다 ^^)

들어갈 때는 2시간 30분동안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와 저는 여러 얘기들을 하면서 시간을 맞추어서 나왔지요. 그러나 어머니 일행은 지루하셨는지 미리 나와서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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