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로 가는 길에 광안대교라는 엄청난 다리를 건너갔습니다. 아버지 설명으로는 최근에 지은 다리로서 책임자가 어느 장로님이었다고 합니다. 바다위를 가로지르는 다리가 장관이었습니다.
해운대는 참으로 세계적인 beach임에 틀림이 없었습니다. 곡선을 그리는 해안은 깨끗하고 잘 정돈되어 있었고 파도도 적당히 쳐서 바닷가의 운치를 더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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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로 가는 길에 광안대교라는 엄청난 다리를 건너갔습니다. 아버지 설명으로는 최근에 지은 다리로서 책임자가 어느 장로님이었다고 합니다. 바다위를 가로지르는 다리가 장관이었습니다.
해운대는 참으로 세계적인 beach임에 틀림이 없었습니다. 곡선을 그리는 해안은 깨끗하고 잘 정돈되어 있었고 파도도 적당히 쳐서 바닷가의 운치를 더하고 있었습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331 | 두원이와 나들이 (1) | 이춘식 | 2012.01.12 |
| 330 | 두원이와 놀기 (2) | 이춘식 | 2011.09.29 |
| 329 | 한글 학교 (2) | 이춘식 | 2011.09.24 |
| 328 | 여름은 독서의 계절 (1) | 이춘식 | 2011.07.19 |
| 327 | 2004-2011 하원이 (2) | 이춘식 | 2011.05.14 |
| 326 | 매직스트레이트 (2) | 이춘식 | 2011.03.21 |
| 325 | 두원이 (1) | 이춘식 | 2011.03.13 |
| 324 | Field Trip | 이춘식 | 2010.12.12 |
| 323 | 하원이 (1) | 이춘식 | 2010.11.21 |
| 322 | 독서습관 (1) | 이춘식 | 2010.10.10 |
| 321 | AC Moore (1) | 이춘식 | 2010.10.10 |
| 320 | 새카메라 (3) | 이춘식 | 2010.07.24 |
| 319 | $20 (3) | 이춘식 | 2010.07.13 |
| 318 | 아이들이 갈만한 곳들 (2) | 이춘식 | 2010.06.27 |
| 317 | 하원이가 쓴 곡 (1) | 이춘식 | 2010.06.03 |
| 316 | 하원엄마 생일! (5) | 이춘식 | 2010.05.23 |
| 315 | 공부 좋아하는 두원이 (5) | 이춘식 | 2010.04.27 |
| 314 | 하원이 이가 빠졌어요 (2) | 이춘식 | 2010.04.27 |
| 313 | 하원이 학교 생일파티 (1) | 이춘식 | 2010.04.17 |
| 312 | 엄마닮은 하원이 (2) | 이춘식 | 2010.04.01 |
| 311 | 결혼기념 사진 (7) | 이춘식 | 2009.11.23 |
| 310 | 하원이 공부 (3) | 이춘식 | 2009.11.08 |
| 309 | 하원이 최근 그림들 (1) | 이춘식 | 2009.10.18 |
| 308 | 7번째 결혼기념일 (5) | 이춘식 | 2009.10.17 |
| 307 | 하원 학교 open house (1) | 이춘식 | 2009.10.12 |
맛습니다. 플로리다에 해변이 많지만 해운대를 잊을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