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경건의 시간 말씀

No. 238 Name 이춘식 Date 2005.10.03 15:47 Comments 0

10월에도 매일 아침 주님을 만나 힘을 얻고 은혜를 누리기 원한다. 경건의 시간은 나에게 생명줄이다. 경건의 시간에 관한 웍샵을 여러번 인도했지만 나에게 경건의 시간은 정말 깊이가 없었음을 고백한다. 내 옆에서 동행하시는 주님에 대해 내가 이토록 무지했다는 것을… 신뢰하지 못하고 맡기는 법을 모르고… 동행한다는 것의 의미가 모호했고… 주님의 뜻대로 산다는 것에 대해 이토록 희미하게 알고 있었다는 것을… 누군가 했던 말대로 나는 속성으로 성장하기 원하지만 주님께서는 강하게 성장하기 원하신다는 것을 기억하며 10월에도 little by little 성장하고 싶다.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349 “다윗 양치기 축제” (2) 이춘식 2011.10.13
347 AAPM in Vancouver (1) 이춘식 2011.08.05
346 오랜만에 근황 (2) 이춘식 2011.07.16
345 쌍무지개 (1) 이춘식 2011.05.22
344 일본 사고에 대한 NPR news 이춘식 2011.03.17
343 근황을 남김 (2) 이춘식 2011.03.17
342 NCICT version 1.0 (1) 이춘식 2011.01.19
341 NCI의 가을 (6) 이춘식 2010.10.28
340 Site Visit team report (5) 이춘식 2010.09.16
339 SV2 (5) 이춘식 2010.06.25
338 Journal list (1) 이춘식 2010.06.20
337 겹치는 연구주제들… 이춘식 2010.06.04
336 SV1 (2) 이춘식 2010.05.13
335 CTDI 측정값 비교 (9) 이춘식 2010.02.12
334 눈보라 (3) 이춘식 2010.02.10
333 크리스마스 이브 (1) 이춘식 2009.12.24
332 또 다른 큰 그림 (4) 이춘식 2009.11.20
331 큰 그림을 그리다 (6) 이춘식 2009.11.20
330 미국에서 쓴 책 (5) 이춘식 2009.10.24
329 연구하며 느끼는 것들 (1) 이춘식 2009.10.18
328 근황 Choonsik 2009.09.10
327 AAPM 참석 (2) Choonsik 2009.08.23
326 Hybrid phantom (3) Choonsik 2009.07.31
325 Charles 퇴임 Choonsik 2009.07.31
324 자동차 수리 Choonsik 2009.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