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가신 부모님

No. 180 Name 이춘식 Date 2003.12.16 20:37 Comments 0

이번에 2달정도 부모님께서 미국 춘익이 사는데를 가셨다. 준비과정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많이 경험했고 치밀한 계획끝에 지금은 무사히 도착하셔서 잘 지내고 계신다. 가시는 과정을 여러번 simulation(?) 연습하고 필요한 영어도 외우셨다. 아버지께서는 이전에 카투사출신이신지라 어느정도의 영어를 구사하셨다. 춘익이 내외에게도 모처럼 충전의 시간이 될 것 같다. 이번에 제수씨(?)는 영어학교를 졸업했다고 한다. 몇개월 코스인데 영어가 많이 늘었나 궁금하다. 춘익이는 얼마전 방학을 했고 그래서 둘다 여유있게 부모님과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부모님께서는 미국 가셔서도 시차에 잘 적응하시고 부지런히 섬기시고 그러신다. 좋은 여행이 되시도록 기도한다.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349 “다윗 양치기 축제” (2) 이춘식 2011.10.13
347 AAPM in Vancouver (1) 이춘식 2011.08.05
346 오랜만에 근황 (2) 이춘식 2011.07.16
345 쌍무지개 (1) 이춘식 2011.05.22
344 일본 사고에 대한 NPR news 이춘식 2011.03.17
343 근황을 남김 (2) 이춘식 2011.03.17
342 NCICT version 1.0 (1) 이춘식 2011.01.19
341 NCI의 가을 (6) 이춘식 2010.10.28
340 Site Visit team report (5) 이춘식 2010.09.16
339 SV2 (5) 이춘식 2010.06.25
338 Journal list (1) 이춘식 2010.06.20
337 겹치는 연구주제들… 이춘식 2010.06.04
336 SV1 (2) 이춘식 2010.05.13
335 CTDI 측정값 비교 (9) 이춘식 2010.02.12
334 눈보라 (3) 이춘식 2010.02.10
333 크리스마스 이브 (1) 이춘식 2009.12.24
332 또 다른 큰 그림 (4) 이춘식 2009.11.20
331 큰 그림을 그리다 (6) 이춘식 2009.11.20
330 미국에서 쓴 책 (5) 이춘식 2009.10.24
329 연구하며 느끼는 것들 (1) 이춘식 2009.10.18
328 근황 Choonsik 2009.09.10
327 AAPM 참석 (2) Choonsik 2009.08.23
326 Hybrid phantom (3) Choonsik 2009.07.31
325 Charles 퇴임 Choonsik 2009.07.31
324 자동차 수리 Choonsik 2009.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