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발톱나무

No. 128 Name 이승묵 Date 2008.11.20 21:33 Comments 1

입동(立冬) 무렵 우리 집 담장 옆의 호랑이발톱나무에 꽃이 피었다. 잎 새 마다 하얀 꽃을 달고 방향(芳香)을 내뿜고 있다. 잠깐 걸음을 멈추고 향기를 들이마시는 행인들도 있다. 찬바람이 세차게 불수록 꽃향기는 진동한다. 힘들수록 올바르게 살아야겠다.

Comments 1

  1. 이춘식 2008.11.25 23:00

    아버지! 저게 호랑이발톱나무군요. 이름이 재미있습니다. 힘들수록 올바르게 살아야겠습니다. 사진이 선명하게 잘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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