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안녕하세요…
저 상훈입니다.. 먼저 축하드려요….
하나님과 동행하시며 일구어낸 결과라 더욱 감사가 됩니다…
기쁨과 활력이 충만하신 어머님의 소식을 들을 때면 언제나 제게 큰 힘이 됩니다..
찾아 뵙고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하구요…. ㅠ.ㅠ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PS : 오늘 어머님의 작품들을 보게 되었는데 wonderful 그 자체입니다…
연구에 지친 마음에 큰 활력이 되네요…
말씀 한 절 한 절이 마음에 와닿았구요….
언제 한 번 가르쳐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