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이 노는 모습

No. 623 Name 이춘식 Date 2008.05.07 08:42 Comments 5

두원이 노는 모습

할머니의 요청에 의해 두원이 최근 노는 사진들을 올립니다.
두원이가 이제는 한손으로 짚고 서서 다른 손으로 뭔가를 가지고 노는데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아빠는 두원이를 두돌이라고 부릅니다!
엄마가 식사 준비하는 동안 여기 앉아있습니다. 금방 실증을 내긴합니다.
이 사진은 방금 찍은 겁니다. 5분전 따끈따끈 사진!

Comments 5

  1. 이승묵 2008.05.08 05:58

    의자에 앉은 저 싫증난 얼굴. 쭛쯧.

  2. 유승연 2008.05.08 08:28

    ㅎㅎ 싫증난 표정이 넘 귀엽죠^^. 의자에 있을 때는 갇혀있다는 생각이 드나봐요. 깨어 있을 때는 쉬지않고 뭔가를 계속하며 탐구를 하는데 어제부터 시작한 것은 정리해 놓은 DVD를 다 끄집어 내는 거예요. 누나 방에 있을 때는 이젤을 붙들고 서서는 물감을 다 뒤집고 붓을 떨어뜨리곤 하구요^^. 안전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3. 삼보맘 2008.05.13 19:08

    어머..두원이가 아주 인상이 또렷하고 남자답게 커가네요.. 너무 귀엽습니다. 사진 구경하러 또 오겠습니다. ㅎㅎ

  4. 하준맘 2008.05.14 01:53

    우와~ 두원이 넘 많이 컸네요^^ 오랫만에 놀러 왔더니 몰라보게 많이 컸어요~~~ 보고싶었어^^ 두원아~

  5. 유승연 2008.05.15 08:24

    두원이가 부쩍 많이 큰거같죠? 이제 윗니도 두개 나기 시작했고 아기 체육관을 잡고 밀고 다닌답니다^^.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혜진아 하준이도 정말 많이 컸더라. 투실투실하니 장군감이던데^^. 하준이의 얼굴에서 아빠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 느껴졌단다…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886 눈이 왔어요! (1) 이춘식 2012.01.16
885 규리가 왔어요! (2) 이춘식 2012.01.12
882 부엌 타일 붙이기 (3) 이춘식 2011.12.04
881 하원이네 이사 (1) 이춘식 2011.11.24
880 만두 만들기 (1) 이춘식 2011.10.30
878 두원이 학교 (1) 이춘식 2011.10.15
877 두원이 이닦는 시간 (3) 이춘식 2011.10.05
876 오후 나들이 (2) 이춘식 2011.10.02
875 새카메라 (2) 이춘식 2011.09.23
874 두원이 생일! (1) 이춘식 2011.08.27
873 블랙베리 이춘식 2011.08.19
872 Williamsburg 여행 이춘식 2011.08.19
871 루레이 동굴 이춘식 2011.08.19
870 한국에서 온 지민이 (1) 이춘식 2011.08.14
869 Great Falls Park (1) 이춘식 2011.07.17
868 VBS 기념사진 (2) 이춘식 2011.07.15
863 딸기농장 (2) 이춘식 2011.05.28
862 할머니 선물! (1) 이춘식 2011.05.26
857 Take Your Child to Work (1) 이춘식 2011.04.28
856 Hershey Park (1) 이춘식 2011.04.24
854 Pizza day (1) 이춘식 2011.04.01
853 Science fair (1) 이춘식 2011.03.24
850 Seneca Creek State Park (3) 이춘식 2011.03.19
848 피아노 리싸이틀 (1) 이춘식 2011.03.12
846 Black Hill Park 이춘식 2011.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