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rier 처음 사용

No. 63 Name 이춘식 Date 2004.05.10 08:59 Comments 2

미국에서 하원이 작은아빠가 선물해준 carrier를 처음으로 시도해보았습니다. 일단 하원이가 좀 자고나서 condition이 좋아진 기회를 이용하여 엄마가 한번 안아보았습니다. 하원이는 나름대로 편한것 같았고 엄마도 편했습니다. 이걸로 하원이 데리고 여기저기 누빌 생각을 하니 가슴이 부푸네요 ^^

Comments 2

  1. 큰외숙모 2004.05.10 10:21

    하원이 좋겠다..지민이는 그런거 못해봤는데..^^* 엄마 따뜻한 품에 안겨 콧바람 쐴 수 있겠구나~~

  2. 이춘익 2004.05.10 19:28

    형수님 하원이 참 예쁘네요. 그리고 케리어 설명서 잘 읽어보시고 편하게 잘 활용하세요~. 저는 한참 헤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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